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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폐조선소, 공공 창업지원공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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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재생사업 통해 ‘상생’ 추진 / ‘리스타트 플랫폼’ 입주단체 모집
조선경기 불황으로 문을 닫은 경남 통영의 한 폐조선소가 공공 창업지원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통영지역 폐조선소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소 건물을 공공 창업지원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에 입주할 단체를 오는 8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폐조선소 재생사업은 2017년 도시재생 뉴딜 공모에서 경제기반형으로 선정된 사업이다. LH는 지난해 4월 폐조선소 전체 부지를 매입하고 조선업 침체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통영시, 지역주민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리스타트 플랫폼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실직자·지역주민·청년의 재취업과 신규 창업을 위한 공공 창업지원공간이다.

LH는 지난 3월 리스타트 플랫폼 리모델링을 위한 건축설계와 허가를 완료했으며, 다음 달 착공해 오는 12월쯤 문을 열 계획이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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