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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선출된 직후 기자들을 만나 “의석수를 늘리지 않은 현 선거제 개편안은 본회의에서 부결돼야 한다”며 “의석수를 316∼317석으로 늘려서 지역구 축소를 최소화하거나 선거구 획정 기준을 인구가 아닌 행정구역을 주요한 기준으로 반영하는 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선거제 개정안을 ‘반쪽짜리’라고 비판한 유 의원이 평화당 새 원내대표로 선출됨에 따라 향후 패스트트랙 협상을 놓고 진통을 예고했다.
안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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