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패스트트랙 정국을 거치면서 국회의원과 보좌진, 당직자를 포함해 160여 명이 고소·고발됐다면서 정치 회복을 위해 취하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손 대표는 국회의장과 여야 5당 대표 회동인 '초월회' 모두 발언에서 법치국가에서 모든 것이 법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지만 법치보다 정치가 우선해야 한다는 생각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정치가 다시 원만하고 평화롭게 이루어질 수 있는 국회와 정부·여당 관계를 만들어주길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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