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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조지 클루니, 여배우 뺨치는 미모의 변호사 아내와 찰칵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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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가 인권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화제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훌루 영화 '캐치-22' 프리미어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는 수트를 입고 여전한 매력을 자랑해으며, 그의 변호아 아내는 여배우 뺨치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7년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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