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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창릉·부천 대장에 5만8000채 '신도시'

조선비즈 정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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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경기도 고양시 창릉동과 부천시 대장동 등 2곳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해제해 주택 5만8000가구를 짓고, '3기 신도시'로 개발한다. 신도시급(330만㎡)은 아니지만 안산, 용인, 수원, 광명 등 수도권 다른 지역에서도 그린벨트 해제 방식으로 4만2000가구를 짓는다.

국토교통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신규 택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에 발표한 3기 신도시 2곳을 서울 주요 철도망과 연결시켜 여의도, 강남, 용산 등 서울 주요 업무 지역까지 30분 안에 연결될 수 있게 만들 계획이다. 창릉 신도시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과 서울 지하철 6호선으로 연결되는 철도를 만들고, 대장 신도시에는 간선급행버스(S-BRT)를 설치해 GTX-B노선과 서울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로 연결시킨다. 땅이 부족한 서울에서는 국·공유지 활용 등으로 1만51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국토부는 밝혔다.

정순우 기자(snoop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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