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기자, PD 등으로 구성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대한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채팅방에서는 이른바 '버닝썬 동영상'으로 알려진 불법촬영물 등 각종 음란물이 공유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문제가 된 채팅방의 참가자들이 약 200명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서진>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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