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관영 "패스트트랙법안 여야 협상 임해야…한국당 끝까지 설득"

연합뉴스 고상민
원문보기
발언하는 김관영 원내대표(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5.2 cityboy@yna.co.kr

발언하는 김관영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5.2 city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이동환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2일 "선거제 개편은 정치개혁의 신호탄이 될 것이고 경제개혁, 사회개혁으로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편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은 촛불 시민이 요구한 개혁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은 그동안 개혁이라고 하면 모든 것을 거부하고 대화도 하지 않으며 무조건 반대만 했다"고 지적하며 "한국당은 이제라도 진지한 태도로 개혁을 위한 논의에 함께하라"고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는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할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해야 한다"며 "바른미래당은 한국당이 국회로 돌아와 개혁 논의에 함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