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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꽃게 맛집 '나룻터꽃게집', 간장게장·양념게장·꽃게탕으로 연매출 10억 달성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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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인천 강화에서 간장·양념 게장과 꽃게탕으로 연 매출 10억원을 달성한 '서민갑부' 박춘미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30일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춘미씨의 봄! 엄마는 멈추지 않는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인천 강화군 내가면 중앙로 1270에서 '나룻터꽃게집'을 운영하는 꽃게 갑부 박춘미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박춘미씨는 "봄철 암꽃게야말로 살과 알이 통통하게 올라 가장 맛있다"고 밝혔다.

주인장 박춘미씨는 꽃게탕, 간장게장, 양념게장을 단돈 3만원에 제공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박춘미씨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여러가지 메뉴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다 나와서 좋은 것 같다" "단품 다 시키면 10만 원이 넘어가는데, 이곳에서는 세 가지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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