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POP이슈]경찰, 승리 구속영장 신청→버닝썬 마무리‥수사 YG까지 확대(종합)

헤럴드경제 박서현
원문보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경찰이 이번주 내 버닝썬 수사를 마무리하고 승리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29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승리의 구속 여부에 대해 보도했다. '뉴스데스크' 측은 승리가 지금까지 총 15회 조사를 받았으며 '윤총경' 유착의혹, 성매매 알선, 불법촬영, 버닝썬 미성년자 출입 무마, 최종훈 음주 보도 무마 등 많은 사건에 연루됐지만 아직 구속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경영에 관여한 적 없다고 책임을 회피했기 때문.

경찰은 "수사가 막바지 단계다. 이번주 내 구속 영장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뉴스데스크' 측에 따르면 버닝썬은 총 20억원 가량을 횡령한 것으로 봤다. 가장 많은 지분을 소유한 전원산업이 최대 8억, 유리홀딩스가 5~6억원, 대만인 투자자 린사모가 5~6억원을 횡령했다고.

뿐만 아니라 이번 수사는 YG엔터테인먼트 측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위관계자는 "버닝썬과 전원사업에 대해 특별 세무조사중이다. YG와의 연관성도 조사 대상"이라고 귀뜸했다.


한편 경찰은 승리의 횡령, 성매매 사건을 마무리한 뒤 경찰 유착 사건에도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