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자영업자를 위한 금융 컨설팅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KB 소호 멘토링 스쿨' 입학식에 참석해 자영업자를 위한 응급 상담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원장은 자영업자가 언제든 찾아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을 처방받을 수 있는 응급 상담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영업자의 신용평가 체계도 비재무적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자영업자 금융 애로 청취 조직도 만들어 은행과 함께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며 상담을 진행해 지방에서도 소외당하는 자영업자가 없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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