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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음해 세력 때문에 캠페인 취소합니다”

헤럴드경제 이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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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윤지오 인스타그램]

[연합] [윤지오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동료 배우 윤지오 씨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이번주 예정된 캠페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윤씨는 비공개로 돌렸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로 바꾸고 여러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올렸다.

윤씨는 인스타그램 글에서 ”캠페인으로 함께 모이려던 일정을 취소했다“면서 ”음해하는 세력들이 캠페인에 모인 분들에게 피해를 드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취소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윤 씨가 이번 주에 진행하려던 캠페인은 장자연 씨의 10주기를 추모하는 자리인 동시에 목격자와 제2의 피해자, 증인을 위한 실질적 법안 마련을 촉구하는 자리였다.

앞서 23일 윤지오 씨의 책 출판을 도운 김수민 작가는 윤지오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수민 작가 법률대리인인 박훈 변호사는 이날 ”윤지오씨는 고 장자연 씨의 억울한 죽음을 이용하고 있다“면서 ”윤지오씨는 조모씨 성추행 건 이외 본 것이 없으며 ‘장자연 리스트’를 봤다고 주장하면서 후원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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