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한국당 투쟁의 1차 목표는 잘못된 패스트트랙 3개 악법을 저지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국회 철야 농성 후 로텐더홀에서 연 비상 의원총회에서 문재인 정권이 악법 날치기를 철회하고 대통령이 국민 앞에서 사과함으로써 정말 바뀐 것으로 볼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한국당은 어제 여야 4당이 공직선거법 개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을 신속 처리 안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해 처리하려 하자 강력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황 대표는 지금 이 순간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무너진다면서 반독재 투쟁은 지금부터 시작이고 이 투쟁이 언제 끝날지는 국민께서 결정해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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