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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비디오]'12 대 11' 풍랑 속 바른미래당, 패스트트랙 추인까지

머니투데이 김현아 , 백지수 , 박선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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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현아 , 백지수 , 박선영 인턴 기자]

바른미래당 유승민, 이혜훈, 지상욱 의원 등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의총에서 선거제개편, 공수처설치법 등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안을 추인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바른미래당 유승민, 이혜훈, 지상욱 의원 등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의총에서 선거제개편, 공수처설치법 등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안을 추인했다. /사진=이동훈 기자


[the300]바른미래당이 23일 열린 의원총회(의총)에서 선거제 개편안과 고위고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의원들 동의를 간신히 얻었다. 패스트트랙 지정 동의 여부를 놓고 찬반 의견은 12대 11로 추인 찬성이 1표 앞섰다.

결론이 나기까지 3시간55분이 걸렸다. 의총 참석 의원들은 점심도 거른 채 회의를 이어갔다. 회의가 길어지자 일부 의원들이 화장실을 오가기도 했지만 말을 아꼈다. 치열한 토론 끝에 결론난 후 의총 회의장을 나오는 의원들 표정은 굳어 있었다.

바른미래당 의원총회 현장을 영상으로 스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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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 백지수 , 박선영 인턴 기자 100js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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