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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트위터에 자기 엉덩이 사진을…왜?

머니투데이 신희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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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온몸 선거운동' 화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민주당 천정배 최고위원이 트위터로 이른바 '온몸 선거운동'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 최고위원은 지난 16일 트위터에 자신의 엉덩이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잘못하면 볼기를 맞고 잘하면 토닥여 달라"고 썼다.

천 최고위원이 트위터에 자신의 신체부위를 확대해 찍은 사진으로 시장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힌 것은 지난 9일부터다.

그는 가장 먼저 자신의 가슴을 찍은 사진을 올리며 "시민 여러분으로 제 가슴을 채워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후 목을 찍어 올리면서는 "시민 앞에는 목을 숙이지만, 시민을 위해선 불의에 목을 세우겠다"고 썼고 두 눈을 찍은 사진과 함께는 "민생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겠다"고 언급키도 했다.


맨발 사진에는 "발로 뛰겠다"는 의지를 곁들였고 손을 찍은 사진에는 "시민 여러분과 손에 손잡고 체온까지 느껴지는 '깨끗한' 손이 되겠다"고 썼다.


[ 사실앞에 겸손한 정통 뉴스통신 뉴스1 ]

신희은기자 gorgo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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