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11이라는 표결결과가 나온데 대해 참담한 분노” “좌파 독재의 문을 열어주는 패스트트랙을 결사 저지하겠다” 〈한겨레〉 디지털뉴스팀 [▶네이버 메인에서 한겨레 받아보기] [▶한겨레 정기구독] [▶영상 그 이상 ‘영상+’] [ⓒ한겨레신문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