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22일 선거법과 공수처 관련 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키로 했지만 성사 여부는 불투명하다. ▶ 부담없이 즐기는 서울신문 ‘최신만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