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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쳐, 이보다 단란할 순 없다..자녀와 쇼핑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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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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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밀라 쿠니스, 애쉬튼 커쳐 부부가 두 자녀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미국 베벌리 힐즈에 있는 한 마켓을 들려 꽃 쇼핑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쉬튼 커쳐는 아들을 목마를 태웠으며, 딸의 손을 잡고 있다. 밀라 쿠니스를 양손 가득 꽃을 들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 3년 후인 2015년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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