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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LA서 북미투어 포문…퍼렐 윌리엄스 등 관람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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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첫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에서 북미 투어 첫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뚜두뚜두'로 공연의 포문을 연 뒤 '붐바야', '불장난', '마지막처럼', '스테이', '휘파람', '킬 디스 러브' 등의 무대를 펼쳤다. 완전체 무대뿐만 아니라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도 선보였다. 2시간가량 진행된 공연을 마친 뒤 블랙핑크는 "오늘 밤을 평생토록 기억하겠다. 블랙핑크는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이른 오전부터 공연장 일대는 블랙과 핑크 의상을 입고 온 팬들로 가득했다. 다양한 연령대와 인종의 '블링크'(팬클럼)는 '뿅봉'으로 불리는 공식 응원봉과 각양각색 플래카드를 흔들며 블랙핑크를 맞이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퍼렐 윌리엄스, 베니 블랑코, DJ 스네이크, 팝 밴드 레이니, 보이밴드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 프로모터 골든보이스의 폴 톨렛 및 AEG 북미주 회장 릭 뮬러, 지난해 블랙핑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은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대표 레이블 인터스코프 관계자 등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9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2주차 무대에 오른다. 이어 24일 시카고, 27일 해밀턴, 5월 1일~2일 뉴어크, 5월 5일 애틀랜타, 5월 8일~9일 포트워스에서 북미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는 "북미 투어가 열리는 공연장들은 1만 석이 넘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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