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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부자, 채권단 만나 "아시아나항공 팔겠다" (CG) |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채권단은 15일 아시아나항공[020560]을 매각하겠다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수정 자구계획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이날 오전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전 회장과 아들 박세창 아시아나IDT[267850] 사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박 전 회장과 박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의사를 전달했으며, 곧바로 매각 방안을 담은 수정 자구계획을 냈다.
산은은 금호아시아나 측이 제시한 수정 자구계획 검토를 위해 채권단 회의를 이날 오후 개최할 예정이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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