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에어부산이 매각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에어부산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오른 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 정상화를 위한 자구책으로 자회사 매각을 선언하면서, 자회사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에어부산이 매각될 것이란 기대감이 실린 것으로 분석된다.
진경진 기자 jkji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에어부산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오른 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 정상화를 위한 자구책으로 자회사 매각을 선언하면서, 자회사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에어부산이 매각될 것이란 기대감이 실린 것으로 분석된다.
진경진 기자 jkji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