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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조선업 비중확대 시점”-이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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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4월부터 시작될 수주 모멘텀을 반영해 조선업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미지=이베스트투자증권]

[이미지=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8일 보고서를 통해 다양한 신조선 발주 붐이 전개되는 2분기를 조선업 비중확대 시점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대규모 수주가 임박했다”며 “LNG선의 경우 100척 이상 가능하며 해양플랜트 성과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현대중공업의 경우, LNG선 옵션 11척 수주와 탱커 수주가 4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삼성중공업 역시 10억달러 규모의 MJ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수주가 임박한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방산 및 국제해사기구(IMO) 규제 관련 수혜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양 연구원은 “올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10척 이상 3조6971억원의 군함 발주가 예상된다”며 “2020 IMO 규제를 앞두고 해체 선박이 늘어나면서 교체 수요 증가 및 운임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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