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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앤 해서웨이, 38살의 민낯 미모 클래스..애엄마 맞아?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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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37)가 민낯을 공개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남편 애덤 셜먼과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민낯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앤 해서웨이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2017년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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