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자연 씨 사건을 직접 목격하고 폭로한 배우 윤지오 씨가 경찰로부터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며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 글에 20만 명 넘게 동참했습니다.
윤 씨는 어제(30일) 집에서 가스 냄새가 나고 벽에서 소리가 나는 등 불안한 상황이 이어져 경찰 비상호출 장치를 눌렀지만 9시간 넘게 답이 없었다며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윤 씨는 경찰의 설명과 사과를 요구하며 피해자와 목격자, 증인이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시설과 인력, 정책을 개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상황이 알려진 뒤 윤 씨를 직접 만나 호출 장치를 교체했다며 기계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laccTV] 역주행 자전거와 '쾅!'…보험사, 고객에게 책임 전가 논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1%2FAKR20260121163200797_01_i.jpg&w=384&q=100)

![[사건사고] 만취해 택시 탈취한 남성…잡고보니 순천시 공무원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6577_1768953683.jpg&w=384&q=100)

![[영상] 정부 2인자에서 내란 공범으로...한덕수, 황혼기 '불명예'](/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2%2F202601220836541496_t.jpg&w=384&q=75)

!['엄격 판사' 소문 자자했던 이진관...예상 깬 이례적 판결 [이슈톺]](/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2%2F202601220826232537_t.jpg&w=384&q=75)
![[자막뉴스] 특검 구형량 뛰어넘은 한덕수 선고..."위험성 비교할 수 없는 수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2%2F202601220807352556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