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놀라운 토요일' 넉살, 키 자리 부담 "방송에서 내가 한해 캐릭터"

뉴스1
원문보기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놀라운 토요일' 키 자리에 앉은 넉살이 부담스러워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새로운 식구로 피오와 넉살이 합류했다. 게스트로는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과 우지윤이 함께했다.

이날 새로운 식구로 출연한 넉살은 키가 앉았던 자리에 앉았다. 키의 자리에 앉은 넉살은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넉살은 "방송에서 봤을 때는 제가 딱 한해 캐릭터였다"고 전해 웃음을 주었다. 이어 넉살은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40분에 방송된다.
dws@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기현 부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로저비비에 선물
  2. 2유재석 정준하 우정
    유재석 정준하 우정
  3. 3손흥민 토트넘 우승
    손흥민 토트넘 우승
  4. 4트럼프 젤렌스키 키이우 공습
    트럼프 젤렌스키 키이우 공습
  5. 5아파트 화재 형제 사망
    아파트 화재 형제 사망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