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 측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서 공개된 버닝썬 관계자 '린사모'와의 연루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24일) 입장문을 내고 버닝썬 해외 투자자 '린사모'와 지 씨는 관계가 없다며, 팬이라며 부탁한 요청에 응해준 사진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클럽 버닝썬의 지분 20%를 가진 해외 투자자 '린사모'의 정체를 설명하면서 지 씨와 린사모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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