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 측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서 공개된 버닝썬 관계자 '린사모'와의 연루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24일) 입장문을 내고 버닝썬 해외 투자자 '린사모'와 지 씨는 관계가 없다며, 팬이라며 부탁한 요청에 응해준 사진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클럽 버닝썬의 지분 20%를 가진 해외 투자자 '린사모'의 정체를 설명하면서 지 씨와 린사모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laccTV] 역주행 자전거와 '쾅!'…보험사, 고객에게 책임 전가 논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1%2FAKR20260121163200797_01_i.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