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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접대 논란에 정세호PD “골프 배우고 싶어 해서 갔을 뿐” “개똥 같은 소리”

서울경제 홍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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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호 PD가 고(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입장을 전했다.

22일 디스패치 측은 지난 2009년 故 장자연 사건 수사 당시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이미숙이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존재 여부를 알고 있었느냐에 대한 의혹을 제시했다.

또한, 이에 대해 지난해 7월 MBC ‘PD수첩’ 제작진이 만난 정세호PD와의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당시 제작진은 태국 골프 접대에 장자연과 동반했던 것으로 알려진 정세호PD를 직접 찾아갔으며 정 PD와 동행했던 이들은 모두 숙소를 떠났고, 장자연과 정 PD가 숙소에 남겨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세호PD는 “골프를 배우고 싶어 해서 그냥 갔을 뿐”이라며 “일행은 2박3일인가 3박4일 있다가 먼저 가고 나는 남은 게 다다. 개똥 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한편, 정세호PD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4년 MBC에 입사했다.


또한, 드라마 M, 짝 등을 연출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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