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지역 주민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장비는 적외선을 이용해 불법촬영 카메라를 탐지한다. 5일간 빌릴 수 있고, 대여료는 무료다.
불법촬영 카메라를 발견하면 경찰서로 신고하면 된다.
이 장비는 적외선을 이용해 불법촬영 카메라를 탐지한다. 5일간 빌릴 수 있고, 대여료는 무료다.
불법촬영 카메라를 발견하면 경찰서로 신고하면 된다.
대여 문의는 강서구 가족정책과(☎ 02-2600-6771)로 하면 된다.
![]() |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활동 |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활동[서울 강서구 제공]](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03/21/AKR20190321127700004_01_i.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