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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몰카' 탐지 장비 빌려 드립니다"

연합뉴스 고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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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지역 주민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장비는 적외선을 이용해 불법촬영 카메라를 탐지한다. 5일간 빌릴 수 있고, 대여료는 무료다.

불법촬영 카메라를 발견하면 경찰서로 신고하면 된다.

대여 문의는 강서구 가족정책과(☎ 02-2600-6771)로 하면 된다.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활동[서울 강서구 제공]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활동
[서울 강서구 제공]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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