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뉴스데스크’ 측 “왕종명, 윤지오에 사과…비판 인정”(공식)

이데일리 김윤지
원문보기
윤지오(사진=연합뉴스)

윤지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MBC ‘뉴스데스크’가 윤지오 측에 사과했다.

MBC는 19일 오후 “왕종명 앵커와 뉴스데스크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의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당사자인 윤지오씨에게 직접 사과했으며, 오늘 뉴스데스크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도 사과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의 비판에 늘 귀 기울이며 더욱 신뢰받는 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故 장자연의 친구로 알려진 배우 윤지오는 전날 ‘뉴스데스크’에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왕종명 앵커는 정치인의 실명을 밝혀달라고 거듭 요구했다. 일각에선 출연자를 배려하지 않은 무례하고 부적절한 질문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2. 2산불 진화 총력
    산불 진화 총력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5. 5하나카드 V2 달성
    하나카드 V2 달성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