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법무·행안장관, 버닝썬 및 검찰 과거사위 관련 19일 긴급 기자회견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원문보기
문 대통령 전날 버닝썬 등 여러 의혹 규명 지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클럽 ‘버닝썬’ 사태 등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법무부과 행안부에 따르면 박 장관과 김 장관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전날 지시에 대한 후속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전날 두 장관으로부터 ‘버닝썬’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건의 실체와 제기되는 여러 의혹을 낱낱이 규명해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법무부는 김학의 전 차관 사건 등을 조사하는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과거사위는 전날 문 대통령의 지시 직후 활동기간을 오는 5월 말까지로 2개월 연장했다.

행안부 역시 경찰관 유착과 탈세·성범죄 의혹까지 번진 ‘버닝썬’ 사건 수사방향을 국민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서울지방경찰청은 126명의 인력을 투입해 합동수사팀을 꾸린 상태다.
/김정욱기자 mykj@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