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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구혜선도 나섰다? 10년 전 빈소 찾아 조문···“조사 연장 재차 요구”

서울경제 홍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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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자연 리스트 사건을 재조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조사 기간 연장을 재차 요구한다고 밝혔다.

진상조사단 일부 위원은 오늘(18일) 오후 열리는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 회의에서 이달 말로 종료되는 과거사위 활동 기한 연장을 요청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앞서 활동 기한 연장을 요청했지만 과거사위는 세 차례 연장된 활동을 또 연장하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구혜선이 장자연 사건을 언급했다.

배우 구혜선은 17일 SNS에 드라마 ‘꽃보다 남자’ 사진을 올리면서 “내 손에 핫팩을 가득 주었던 언니,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없어 아쉬운 언니, 하늘에서 편히 쉬어요,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밝혔다.

배우 구혜선은 10년 전에도 장자연 빈소를 찾아 조문을 진행했다.


[사진=구혜선 sns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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