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대검, '버닝썬-경찰 유착 사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

서울경제 윤경환 기자
원문보기
승리·정준영 의혹 등 일선 검찰 직접 수사 여부 관심


대검찰청은 14일 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의혹과 그룹 빅뱅 멤버 승리씨와 가수 정준영씨의 성접대,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에 대한 사건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앞서 지난 11일 관련 의혹에 대한 공익신고를 대검에 수사의뢰한 바 있다. 가뜩이나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검찰과 경찰이 갈등을 겪는 상황에서 경찰 유착 의혹에 대해 일선 검찰이 직접 칼을 뽑을지 관심이 쏠린다. 배당된 사건의 수사 시기나 방식 등은 중앙지검이 결정할 예정이다.
/윤경환기자 ykh22@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3. 3로제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
    로제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
  4. 4카세미루 맨유 결별
    카세미루 맨유 결별
  5. 5고어 텍사스 영입
    고어 텍사스 영입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