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유리홀딩스 뭐하는 곳? “각종 사업 목적”, 버닝썬엔터테인먼트의 주식 20% 보유

서울경제 홍준선 기자
원문보기


유리홀딩스 대표 유씨가 승리 사업 파트너로 알려졌다.

유리홀딩스 회사는 2016년 1월 자본금 1억 원으로 설립된 뒤 11월 자본금을 2억 원으로 증가시켰다.

유리홀딩스라는 업체명은 유모씨와 승리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것이라고 알려졌다.

사업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화장품 도소매업, 전자상거래업, 부동산임대업, 일반음식점업, 주점업(포장마차), 식품 가공 및 제조업, 프랜차이즈 사업, 외식업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리홀딩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유리홀딩스는 버닝썬의 지주회사가 아니다”라면서도 “클럽 버닝썬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버닝썬엔터테인먼트의 주식 20%를 보유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