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버닝썬 탈세 계획 확인...유착 정황도 수사

YTN 김태민
원문보기
마약범죄와 경찰 유착 의혹 등으로 수사를 받는 강남의 유명클럽 버닝썬이 탈세를 계획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버닝썬의 지난 1년 치 회계장부를 확보해 자금 흐름 등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버닝썬 직원들이 개인계좌로 술값을 받은 뒤 다시 법인계좌로 입금하거나 실제 가격보다 술값을 낮춰 적은 별도 메뉴판을 준비하는 등 탈세를 계획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다만 버닝썬이 지난해 초에 개업해 세금신고 기한은 이번 달까지라며 당장 탈세 혐의를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경찰은 유착 의혹과 관련해 클럽 공동대표 이 모 씨와 중간에서 경찰에 돈을 건넨 의혹이 제기된 화장품 업체 관계자의 접촉 정황이 담긴 CCTV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이 영상 등을 토대로 수사를 무마하는 대가로 클럽에서 경찰로 돈이 넘어갔는지 등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김태민[tmkim@ytn.co.kr]

▶ 24시간 생방송 뉴스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또럼 서기장 연임
    또럼 서기장 연임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5. 5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