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룸 안에서 피 터지든 여자 비명 나든 관심 없어”

서울경제 홍준선 기자
원문보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버닝썬에 대해 방송했다.

방송에서 제보자 A씨는 “버닝썬 동영상 속 남성이 VIP룸 단골”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 룸은 고정적으로 5~6명이 잡았다”며 “2층 올라가면 힙합 존과 바로 옆에 그 (VIP)룸 하나밖에 없다”고 말했다.

버닝썬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제보자 B씨는 “진짜 은밀한 룸이다. 가드 거기 배치한 이유가 일반 손님들 못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다. 룸 안에서 뭐 피 터져서 싸우는 등 성폭행을 하든 관심 없다 가드는 여자 비명이 나도 그냥 비명 나나보다 하고 지켜보고 있고 일반 손님들만 못 가게 통제 이 역할만 했다”고 밝혔다.

한편, 버닝썬 전 직원 A씨는 중국인 MD 애나에 대해 “손님들한테 여자를 보내주고 대신에 돈 받고 갔다”고 말했다.

이어 논란이 된 마약 혐의뿐 아니라 성매매까지 관여했다는 폭로가 더해졌으며 애나를 신고한 제보자들이 도리어 버닝썬에서 쫓겨났다고 이야기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