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전직 경찰 등 버닝썬 핵심 피의자 줄소환...수사 박차

YTN 박광렬
원문보기
클럽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연결 고리로 지목된 전직 경찰관인 강 모 씨가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10분쯤 서울지방경찰청에 나온 강 씨는 돈을 얼마나 받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받은 적이 없다며 금품 전달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그러면서 뇌물 공여자로 의심받는 버닝썬의 공동대표 이 모 씨와도 한두 차례밖에 만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과 여러 차례 통화 했느냐는 질문에는 사건을 자신이 의뢰한 것은 맞고 경찰이 아니라도 물어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며 버닝썬의 미성년자 출입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경찰과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강 씨의 부하 직원으로 자금 전달책으로 지목된 이 모 씨도 오늘 경찰에 출석했고, 버닝썬의 또 다른 공동대표 이문호 씨도 이틀째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제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생방송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