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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9시즌 홈경기 입장권 가격 확정…오렌지석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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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환이 지난해 11월5일 잠실 SK와 한국시리즈 2차전엥서 8회 안타를 때리고 있다. 김도훈기자

두산 김재환이 지난해 11월5일 잠실 SK와 한국시리즈 2차전엥서 8회 안타를 때리고 있다. 김도훈기자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두산이 2019시즌 홈경기 입장권 가격을 확정, 발표했다. 개막전인 23일 잠실 한화전부터 적용된다.

두산은 5일 보도자료로 입장권 가격 확정을 알렸다. 우선 기존 응원단상 주위의 레드석을 오렌지석(응원석)으로 변경했다. 입장권 온라인 예매는 두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해당 경기일 10일 전부터 가능하다. 23일 한화전은 13일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지난해 시행한 주중(화 수 목) 외야석 얼리버드 입장권 판매도 올시즌 진행한다. 26일 키움전부터다. 이 경기는 6일 오전 11시부터 정상 가격의 5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입장권의 예매수수료 500원이 부과되며 중복할인은 되지 않는다.

일반 예매는 1매당 1000원의 수수료(웹·모바일·콜센터)가 부과된다. 예매 취소 시에는 별도의 수수료가 차감된 후 환불된다. 인터넷 및 모바일 예매의 경우에는 1인당 4매 구매가 가능하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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