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버닝썬 이문호 과거 ‘환상의 커플’ 출연? “걸레질은 여자가 하는 것” 여친까지 공개

서울경제 홍준선 기자
원문보기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가운데 과거 TV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문호 대표는 2011년 4월 방송된 tvN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 ‘환상의 커플’에 등장했다.

당시 해당 프로그램은 사랑 때문에 고민이라는 실제 커플들의 이야기를 다뤘으며 이 대표는 여자친구와 출연했다.

그는 쇼핑몰 CEO이자 ‘명품에 사족을 못 쓰는 어리광 된장남’으로 소개됐으며 티셔츠 70만원, 바지 50만원, 점퍼 150만원, 시계 700만원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명품으로 치장을 한 채 출연했다.

이어 그는 “물 가져와라”, “걸레질은 원래 여자가 하는 것” 등 발언을 하며 여자친구를 하녀 부리듯 해 논란이 발생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문호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또한, 이문호에게 출국 금지 조치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4. 4캄보디아 스캠 조직 송환
    캄보디아 스캠 조직 송환
  5. 5이사통 고윤정 스타일링
    이사통 고윤정 스타일링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