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버닝썬 전 직원, 김무성 사위에 과거 마약 판매 전력

YTN 부장원
원문보기




마약 혐의로 구속된 클럽 '버닝썬'의 전직 직원이 김무성 의원 사위에게 과거에 마약을 팔았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 의원의 사위인 이 모 씨는 지난 2015년 마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판결문을 보면 당시 판매책으로 조 모 씨가 지목됐습니다.

조 씨는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된 버닝썬 전 직원입니다.

조 씨는 지난 2014년 두 차례에 걸쳐 김무성 의원의 사위에게 마약을 팔았고, 서울 강남의 한 클럽 화장실에서 함께 코카인도 투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 제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생방송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