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경찰 '버닝썬 유착 의혹' 돈 전달책 재소환

YTN 부장원
원문보기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의 경찰관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자금 전달책을 재소환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26일) 전직 경찰관 강 모 씨의 부하 직원 이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로부터 지난해 8월 강 씨와 함께 경찰관 2명에게 230만 원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씨는 버닝썬과 경찰 사이의 자금 전달책 역할을 한 인물로, 앞서 경찰 조사 때도 강 씨 지시로 돈을 배포했다고 진술했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버닝썬 이 모 공동대표로부터 2천만 원을 건네받아 송금한 정황을 확인하고, 관련 계좌 5~6개가 전·현직 경찰관과 관계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 제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생방송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ISDS 분쟁
    쿠팡 ISDS 분쟁
  2. 2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3. 3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