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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 후 처음 이란 방문해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오른쪽) 만난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EPA=연합뉴스] |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후원국인 이란을 내전 발생 후 처음으로 방문했다.
시리아 대통령실은 아사드 대통령이 25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테헤란을 공식 방문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와 만났다고 밝혔다.
아사드 대통령은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에게 전쟁 중 이란의 모든 지원에 사의를 표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아사드는 또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회담했다고 시리아 국영 사나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아사드 대통령의 이번 이란 방문이 '실무 방문'이라고 설명했다.
내전 후 아사드의 외국 공식 방문은 러시아를 제외하고는 이란이 처음이다.
이란은 러시아와 함께 아사드 정권을 지원해 한때 패색이 짙었던 내전의 승기를 잡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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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방문해 로하니 이란 대통령(오른쪽)과 악수하는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AFP=연합뉴스] |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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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 후 처음 이란 방문해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오른쪽) 만난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EPA=연합뉴스]](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02/26/PEP20190226030801848_P2.jpg)
![테헤란 방문해 로하니 이란 대통령(오른쪽)과 악수하는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AFP=연합뉴스]](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02/26/PAF20190226032101848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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