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유착 의혹' 버닝썬 대표, 오늘 소환 조사할 듯

YTN 이경국
원문보기
유착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 클럽 대표를 불러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버닝썬 대표 이 모 씨를 비공개로 소환해 조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2일, 버닝썬 측으로부터 돈을 받아 경찰에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돈이 오간 사건에서 강 씨에게 돈을 건넨 공여자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영장을 보완하도록 지휘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이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