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검찰, 클럽 '버닝썬' 유착고리 전직 경찰 영장 반려

서울경제 서종갑 기자
원문보기
경찰 "추가증거 확보해 영장 재신청"


서울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고리로 지목된 전직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반려했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검찰은 경찰이 전직 경찰관 강모씨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신청한 구속영장을 받지 않고 돌려 보냈다.

이에 따라 긴급체포됐던 강씨는 일단 석방된다.

전직 경찰관이자 모 화장품 회사 임원인 강씨는 클럽-경찰 유착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경찰은 21일 그를 소환 조사한 뒤 긴급체포하고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강씨와 함께 체포됐던 이모씨도 석방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증거 확보와 분석 등 수사를 신속히 진행해 영장을 재신청하겠다”고 말했다.

/서종갑기자 gap@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