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마약 유통 의혹이 불거진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과거 버닝썬의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무혐의 처리한 경찰관 등을 조사해 일부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버닝썬이 영업편의 등을 대가로 공무원들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일부 확인해 자금 흐름을 집중적으로 캐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심소희>
<영상 : 연합뉴스TV>
![]() |
thg14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BlaccTV] 역주행 자전거와 '쾅!'…보험사, 고객에게 책임 전가 논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1%2FAKR20260121163200797_01_i.jpg&w=384&q=100)

![[영상] 3년간 판돈 2조원…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가담 도박 조직 적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2%2FAKR20260122131000704_04_i.jpg&w=384&q=75)
![[영상] 아베 전 일본 총리 총격살해범 1심 무기징역 선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2%2FAKR20260122133300704_02_i.jpg&w=384&q=75)
![[영상] 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구했다…"영상통화로 폭행 목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2%2FAKR20260122134800704_01_i.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