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찰, 성폭행 의혹 제기된 버닝썬 VIP룸 등 내부 현장점검

파이낸셜뉴스 박지현
원문보기
폭행사건에 이어 고객에게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져 경찰 수사를 받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이 영업을 중단했다. 사진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간판이 사라진 버닝썬 입구. /사진=연합뉴스

폭행사건에 이어 고객에게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져 경찰 수사를 받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이 영업을 중단했다. 사진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간판이 사라진 버닝썬 입구. /사진=연합뉴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 현장점검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버닝썬은 마약 유통과 투약, 성폭행 등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경찰은 사이버수사대와 과학수사대 등 수사관 11명을 투입해 VIP룸을 포함한 내부 시설 전체에 대해 사진과 동영상, 3D 촬영 등 수색을 진행해 필요한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버닝썬의 철거 공사는 진행되지 않았고 집기류만 일부 옮겨진 상태"라며 "현장 인멸은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3. 3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4. 4대통령 피습 테러
    대통령 피습 테러
  5. 5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