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버닝썬 직원 마약 혐의 영장…경찰, '애나' 조사(종합)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명지 기자
원문보기
마약 공급한 의혹 받는 '애나' 등 줄줄이 수사
CBS노컷뉴스 김명지 기자

서울 강남구 클럽 버닝썬의 모습. 이한형기자

서울 강남구 클럽 버닝썬의 모습. 이한형기자


성폭행·마약·경찰관 유착 의혹 등이 제기된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의 현직 직원이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6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버닝썬 현직 직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4일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조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광역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해 버닝썬 관련 의혹들을 들여다보고 있는 경찰이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부터는 버닝썬에서 마약을 공급한 의혹을 받는 일명 '애나'가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


20대 중국인 여성 애나는 버닝썬에서 매니저로 활동하며 주로 중국 고객을 상대로 약물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버닝썬 폭행 사건 논란의 당사자인 김상교씨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를 한 인물이기도 하다.

경찰은 지난 13일 버닝썬 대표 이모씨와 영업사장 한모씨가 소환 조사하고, 지난 14일엔 역삼지구대와 버닝썬을 함께 압수수색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