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마약 의혹’ 버닝썬 압수수색…‘유착’ 의혹 역삼지구대도 대상

동아일보
원문보기

마약 투약 등 의혹이 불거진 강남의 클럽 ‘버닝썬’과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역삼지구대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이버수사대와 합동으로 1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버닝썬과 역삼지구대에 수사관 35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투여, 클럽과 경찰 간 유착 의혹 등 관련된 자료 일체를 확보할 예정”이라며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사하기 위해 강제수사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30일 광역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해 ▲ 클럽 내 성폭행 ▲ 속칭 ‘물뽕’(GHB) ▲ 경찰관 유착 등의 의혹 및 추가 의혹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클럽 관계자들과 경찰 간 유착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클럽 회계 장부 등을 제출받았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장재원 교제 살인
    장재원 교제 살인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