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성폭행·마약 의혹 클럽 '버닝썬' 압수수색, 역삼지구대도 대상

이데일리 박현택
원문보기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경찰이 ‘마약·성범죄 의혹’을 받고 있는 강남의 클럽 ‘버닝썬’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수사대는 14일 오후 3시30분부터 수사관 35명을 투입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버닝썬 클럽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클럽 측과 유착 의혹도 받고 있는 강남경찰서 역삼지구대도 동시 압수수색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의혹 및 경찰 유착 의혹 등과 관련된 자료 일체를 확보할 예정이다.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햇다.

앞서 김 모씨는 지난해 11월 버닝썬 클럽에서 클럽 직원에게 폭행을 당하고 역삼지구대에 끌려가 경찰관에게 맞았다고 주장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