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경찰, '마약·유착설' 버닝썬 압수수색

YTN 차유정
원문보기




경찰이 마약과 성범죄 의혹이 불거진 클럽 '버닝썬'을 비롯해 유착설이 제기된 서울 역삼지구대를 동시에 압수 수색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수사대는 오늘 오후 3시 반부터 버닝썬과 역삼지구대에 수사관 35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버닝썬을 둘러싼 마약과 성범죄 동영상 유포 의혹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모두 확보해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또 전담수사를 맡은 서울청 광역수사대는 어제 버닝썬 대표 이 모 씨를 불러 조사한 데 이어 오늘은 유착 의혹 등을 제기한 김상교 씨를 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4시간 동안 조사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버닝썬의 회계장부를 비롯해 역삼지구대 소속 경찰관과 클럽 임직원의 통신, 계좌 거래자료를 압수하고 유착 관계가 있었는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드리는 무료 신년 운세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3. 3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