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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코다리찜 식당 사인 보니 "진짜 맛집 맞아?"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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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코다리찜 전문점 공식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해당 코다리찜 전문점 공식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기자 = 개그맨 이영자의 2대 매니저가 운영 중인 코다리찜 전문점에 대한 관심이 높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송성호 팀장과 신입 매니저를 데리고 2대 매니저가 운영 중인 코다리찜 전문점을 찾았다.

이영자는 코다리찜이 나오자마자 숟가락으로 코다리 살을 발라 김에 싸먹거나 밥을 비벼먹는 등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에 두 메니저도 코다리찜 맛에 빠져들어 시청자들의 군침을 유발했다.

중요한 건 이 집이 진짜 이영자가 인정한 맛집이냐는 것. 이영자가 찾은 코다리찜 전문점에 걸린 그의 사인에는 “이영자 2018.7.3 매력있다”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영자는 “전 맛에 있어 정확하다”며 “제가 정말 맛집에 사인을 해주는 경우에는 ‘정말 맛있습니다’ 등의 멘트가 써 있다. 맛 없으면 그냥 ‘왔다 갑니다’라고 쓴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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